요양이 되어버린 나고야 겨울 여행
정확히 출처는 알 수 없지만, 일본의 노잼 시티 중 하나가 나고야라고 했다. 그런 노잼 시티를 여행하게 되었다. 스포 때문일까, 기대 없이 떠난 나고야 여행. 결말은 해피엔딩.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등 오버 투어리즘을 앓고 있는 일본 인기 여행지에 비해 결코 아쉬울 것 없는 인프라와 소소한 즐거움이 있어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다녀오고 싶은 작은 소망도 생겼다. About Nagoya by Kim Nak HyunPublished on 24th October 2022 2025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다. 10월쯤 갑작스레 찾아온 증상에 고생을 좀 했다. 그래도 이렇게 브런치에 글을 다시 쓸 만큼 많이 좋아졌다. 노트북 화면만 보면, 울..
2026.02.28